CA 테크놀로지스, 데브시크옵스(DevSecOps) 지원 신제품 발표

- CA 오토믹·CA 베라코드· 컨티뉴어스 딜리버리 ··· 개발 초기 단계부터 보안 통합

-  더 빠르고 안전한 SW 개발 지원

서울, 2017년 11월 17일 – 한국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CA 월드 2017’에서 데브시크옵스(DevSecOps) 관련 신제품 ‘CA 오토믹’(CA Automic), ‘CA 베라코드’(CA Veracode), ‘컨티뉴어스 딜리버리’(Continuous Delivery)를 발표했다. 기업은 새로운 CA 솔루션을 통해 소프트웨어(SW) 개발 초기 단계부터 보안을 통합하고 안전하게 구현할 수 있다. 

가트너는 최근 보고서에서 “데브시크옵스의 목표는 민첩성과 협업이라는 데브옵스 특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일련의 통합 보안 제어를 추가함으로써 전반적인 개발 관련 보안 수준을 개선하는 것이다. 그러나 단순히 데브옵스 사이클에 표준 보안 툴과 프로세스를 끼워 넣는 것만으로는 구현할 수 없으며 애플리케이션 개발∙배포∙운영 전 과정에서 보안 검사, 제어, 테스트를 투명하게 자동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보안 저해 없이 속도 개선

 ‘CA 컨티뉴어스 딜리버리 디렉터 SaaS’(CA Continuous Delivery Director SaaS)는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과 성능을 평가하는 기능으로 데브옵스(DevOps) 툴 체인을 통합해 개발 프로젝트의 계획∙ 문제 해결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데브옵스 팀은 출시 계획 및 관리에서 수작업과 부담스러운 프로세스를 없앨 수 있다.

CA 컨티뉴어스 딜리버리 디렉터 SaaS는 CA 베라코드와의 통합으로 프로세스에 보안을 도입, 개발 파이프라인 전반에 걸쳐 보안 취약점 검사를 실시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를 개발 프로세스의 핵심 요소로 구성한다. ‘CA 오토믹 애플리케이션 릴리즈 오토메이션’(CA Automic Application Release Automation)과 통합으로 보다 신속한 배포(delivery) 기능을 확장했다.

모든 모던 소프트웨어 팩토리의 목표는 더 나은 앱을 보다 빠르게 구축하는 것이지만 SW 개발 라이프사이클(SDLC) 모든 단계에는 적합한 툴(tool)과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이때 데브시크옵스 접근법은 개발∙운영∙보안 팀 전반에서 더 나은 협업을 촉진하는 툴과 프로세스를 통합해 보안을 개발과 운영의 일부로 구현한다.

아이만 사예드(Ayman Sayed) CA 테크놀로지스 최고제품책임자(CPO)는 “데브시크옵스를 수용한 기업은 여러 분야의 협업과 조정에 중점을 둠으로써 더욱 안전하고 향상된 SW를 제공한다”며 “전체 SW 개발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보안을 완벽하게 통합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지원하는 CA 오토믹, CA 베라코드, 컨티뉴어스 딜리버리 포트폴리오를 고객에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CA는 CA 월드 2017에서 20개가 넘는 혁신적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기업은 이 솔루션을 통해 변화 대응력과 적응력을 갖추고, 미래 성공을 위해 기존 기술 투자를 발전시킬 수 있다. CA는 온프레미스(on-premises)부터 클라우드에 이르는 전체 IT 환경에서 경쟁과 성공 사이의 장벽을 없애는 업계 선도 제품∙솔루션∙전문성을 제공한다.

CA 웹사이트에서 기조 연설을 시청할 수 있으며, CA 월드 뉴스룸에서 행사 전반의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CA 테크놀로지스(www.ca.com/kr)

CA는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애플리케이션 이코노미의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제공한다. 소프트웨어는 모든 산업과 비즈니스의 핵심이다. 모바일,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 분산·메인프레임 환경 전체에 걸쳐 플래닝, 개발, 관리, 보안까지 CA는 전 세계 기업들과 협력해 우리의 일상,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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